주체108(2019)년 1월 19일 로동신문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인민의 령도자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같은 헌신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인민사랑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흠모의 열기가 온 행성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네트워크》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인민의 락원을 가꾸어가고계신다고 격찬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마다에 김정은령도자의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 없고 인민을 위해 아로새기신 헌신의 자욱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 없다. 김정은령도자의 사랑의 힘에 의하여 일떠서는 인민의 락원이 바로 인류가 바라는 리상향이다. 이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 위대한 인류의 구세주를 높이 모시였으니 어찌 인민이 환호하고 세계가 들끓지 않을수 있겠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인민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바로 여기에 인류가 경탄해마지 않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와 천품이 있다.

나라마다 국가지도자들이 있다. 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처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 령도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근로대중이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시위에 떨쳐나서고있다. 날로 령락되여가는 저들의 비참한 생활처지를 더이상 묵과할수 없어 들고일어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는 인류의 앞날이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은 자본의 노예이다. 온갖 재부를 창조하는것은 인민이지만 그 대부분을 독점재벌들이 독차지하고 향락을 누리고있다. 자본주의정치가들이 떠드는 《평등》과 《복지》라는 말은 허황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그들에게는 근로대중이 안중에 없다. 그들의 안중에는 오직 돈과 독점재벌들의 리익만이 있을뿐이다.

그러나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민의 지위는 최상의 높이에 있다. 인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가 조선에서 펼쳐지고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한 품이 있기에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난 사회주의선경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 세계가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인도네시아의 한 신문은 《위인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시는 영상이 언론들에 자주 모셔지고있다. 그이의 미소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키고있다.

하다면 그 미소에 담겨져있는 의미는 무엇이겠는가. 김정은령도자의 미소에는 인민을 따뜻이 안아 사랑과 정을 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풍모가 어려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언제 어디서 그 누구를 만나시여도 늘 밝은 미소를 보내군 하신다. 인민들, 군인들을 만나시면 뜨겁게 포옹하고 박수도 쳐주신다. 그들의 손을 다정히 잡고 걸으시는가 하면 가까이 끌어당겨 말씀도 주신다. 어린이들을 만나시여서는 볼도 다독여주시고 그들이 올리는 귀속말도 들어주신다. 평범한 인민들, 병사들과 팔을 끼고 함께 어울려 특색있는 기념사진도 찍으신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하여 늘 강조하시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신다.

이처럼 숭고한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닌분이시기에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을 대할 때마다 자애로운 미소를 보내시는것이 아니겠는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인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가 펼쳐지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 로씨야소년야영단 단장은 받아안은 감동이 참으로 컸다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의 그 어디를 가나 모두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뿐이다. 릉라곱등어관, 릉라인민유원지,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비롯하여 세계적수준에서 꾸려진 봉사시설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마음껏 문명을 향유하고있다. 이러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령도자의 세심한 지도속에 일떠섰다고 하니 감동을 금할수 없다. 완공을 앞둔 대상들에 몸소 나오시여 인민들에게 자그마한 불편이 있을세라 구석구석 보살펴주신 김정은각하와 같으신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가 이 세상 또 어디에 있겠는가. 체류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그이의 인민중시정치와 숭고한 인민사랑을 페부로 절감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대표단의 한 성원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 인민이 누릴 문명을 위해 유희기재까지 직접 리용하시면서 그 안전성을 확인하시였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세상에 인민을 위한다고 하는 국가지도자들은 많고많아도 그이와 같이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며 모든것을 바쳐가시는분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시는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모신 조선인민은 이 땅우에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라고 칭송하였다.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애민헌신에 의해 우리 사회주의조국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경이적인 현실이 끝없이 펼쳐질것이다.

 

본사기자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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