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9일 로동신문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총매진

첫 보름동안에 많은 량의 석탄 증산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는 화력탄보장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 화력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순간도 멈춤없이 정상화해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이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화력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새해에 들어와 련합기업소에서 매일 석탄생산계획이 넘쳐 수행되는 속에 첫 보름동안에만도 수천t의 석탄이 증산되였다.

이것은 화력탄보장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을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할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련합기업소 전체 일군들과 탄부들의 뜨거운 애국충정이 안아온 결실이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새해벽두부터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투쟁에로 탄부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맹렬히 들이대고있다.

당정책관철의 운명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들끓는 막장에 전투좌지를 정하고 화력탄증산을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패기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은 설비와 부속품, 동발보장을 비롯하여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푸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면서 석탄증산의 앞장에서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인 석탄전선의 지휘성원답게 혁신적인 일본새와 완강한 공격정신, 이신작칙의 모범을 발휘하는 일군들의 투쟁은 탄부들을 끊임없는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득장청년탄광의 탄부들은 새해벽두부터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현재까지 계획보다 수천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탄광에서는 화력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하여 굴진을 앞세워 확보탄량을 충분히 조성해놓은데 맞게 채탄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매일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다.

명학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석탄증산성과를 확대하면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이들은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번영의 보검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기술혁신으로 여러가지 막장설비를 제작도입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운탄능력을 한계단 끌어올림으로써 석탄생산을 계속 늘이고있다.

룡산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석탄증산으로 당을 옹위할 불타는 일념 안고 막장마다에서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려 불리한 조건에서도 매일 많은 석탄을 생산하고있다.

지금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높은 로력적성과로 보답할 충정의 결의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 석탄증산을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드세게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명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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