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7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를 소개하는 사진전시회 뛰르끼예에서 진행

 

우리 나라를 소개하는 사진전시회가 뛰르끼예의 이스딴불, 앙까라에서 11월 15일과 16일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사진문헌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들에는 뛰르끼예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뛰르끼예 둔야 데기스 메덴관광려행사 사장은 조선의 현실을 반영한 사진전시회가 진행되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전시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뉴대를 두터이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조선방문기간 자기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것을 사진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조선은 진정한 사회주의나라이다, 조선에 대한 서방언론들의 거짓선전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조선을 직접 방문할것을 권고한다고 말하였다.

이스딴불 베쉬크타쉬구역 사회문화담당국장, 대외관계국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이번 전시회는 많은 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성황리에 열리였다, 조선인민은 친근하며 근면한 인민이다, 몰라보게 변모된 조선, 래일에 대한 락관을 안고 성실하게 일해나가는 조선인민의 모습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뛰르끼예조국당 인사들은 반제투쟁을 과감히 벌려 나라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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