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9일 로동신문

 

독자의 편지

 

제가 이렇게 펜을 들게 된것은 전쟁로병들의 건강을 극진히 보살펴주고있는 의료일군들을 자랑하고싶어서입니다. 우리 리인민병원 의사선생님들은 로병들의 건강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있으며 집에도 자주 찾아오면서 전쟁로병들에 대한 검진과 치료사업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우리 로병들을 위하여 약효가 높은 고려약들도 많이 보내주면서 성심성의로 돌봐주고있습니다.

저도 한동안 앓았는데 병원에서 생산한 고려약을 먹고 효과가 좋아 고맙다고 이야기했더니 이곳 의료일군들은 더 많은 약을 만들어 병을 완치하게 해주었습니다.

전쟁로병들을 혁명선배로 존대해주며 언제나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삶을 누려가도록 뜨거운 정성을 바쳐가는 이런 훌륭한 보건일군들을 키워준 어머니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신원군 무학리 42인민반 박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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