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2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경제건설대진군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며 질풍같이 내달리자

 

10만산대발파 성과적으로 진행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으로 온 나라가 끓고있는 때에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 10만산대발파의 장엄한 포성이 울려퍼졌다.

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은 마그네사이트광체로 이루어진 북두봉에서 1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수백만t의 광석밭을 마련하고 순차식로천-지하종합채굴방법으로 광석을 다량채굴, 다량락광하여 5개년전략고지를 앞당겨 점령할수 있는 지름길을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야 합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아안은 광산일군들은 로천과 갱내채굴을 배합하여 더 많은 광석을 생산할 목표밑에 북두분광산에서 10만산대발파를 진행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광산당조직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광부들이 영웅광산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심장에 새기고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쳐나가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갔다.

발파설계를 맡은 일군들은 대형락광정의 안전성을 보장하면서도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는 방안을 탐구하고 짧은 기간에 설계를 완성하였다.

발파설계가 완성되는 즉시 북두분광산 로천갱 착정기소대 광부들은 설비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설계의 요구대로 발파구멍을 뚫으며 전진속도를 높여나갔다.

건설갱의 광부들은 대형락광정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소갱굴진을 맡아 짧은 기간에 불이 번쩍 나게 해제꼈다.

발파를 앞두고 대형락광정에 거석이 걸리는 뜻밖의 정황에 부닥치자 광산일군들은 긴급협의회를 열고 난관을 뚫고나가기 위한 또 하나의 전투를 조직하였다.

대형락광정의 중간부분에 걸린 거석을 제거하기 위하여 건설갱의 광부들은 20여일간 치렬한 전투를 벌리며 수십m의 우회갱도를 뚫고들어가 소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만단의 준비를 갖춘 광산에서는 지난 9일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1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북두봉에서 울려퍼진 10만산대발파의 동음은 령도업적단위답게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 영웅광산로동계급의 불같은 열정의 분출이다.

지금 대흥청년영웅광산 일군들과 광부들은 1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기름진 광석밭을 마련한 기세드높이 당면한 광석생산과 5개년전략고지점령을 위한 여러 대상공사를 통이 크게 밀고나가고있다.

 

 

글 본사기자 리철옥

사진 본사기자 리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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