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2일 로동신문

 

해외연고자가족들 국제친선전람관 참관

 

해외연고자가족들이 11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랍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되여 세계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 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인 장울화동지의 딸 장금록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을 때마다 희세의 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심을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

생애의 전기간은 물론 서거이후에도 세계인민들로부터 계속 선물을 받으시는 김일성주석님, 김정일장군님과 같으신 위대한분들을 세인은 알지 못하고있다.

정녕 국제친선전람관은 인류지성의 최고정화, 위인칭송의 대보물고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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