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2일 로동신문

 

인민적시책속에 꽃펴나는 행복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한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것이 다름아닌 우리 당이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적시책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인의 반향이 있다.

《조선에는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가 없다. 실업이 없다. 세금이 없다. 학비와 치료비도 없다. …》

그렇다.

우리 나라에는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는것이란 단 하나도 없다.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이 땅에 태여난 그 순간부터 끊임없이 베풀어지는 사회적혜택속에 사는 우리 인민이다.

흔히 우리 인민은 알고 받는 사랑보다 모르고 받는 사랑이 더 많다는 말을 자주 하군 한다.

이 말속에는 고마운 제도가 안겨주는 사회적혜택을 받으며 복된 삶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진정이 그대로 비껴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무료교육제, 무상치료제, 사회보험제와 사회보장제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교원과 과학자, 탄부와 광부 등 직종에 따라 받는 혜택, 국가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살림집리용 등 쓰고사는것과 관련하여 받는 혜택…

얼마나 많은 인민적시책들이 우리의 생활속에 속속들이 스며있는것인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당과 국가가 변함없이 실시하고있는 인민적시책의 하나인 정휴양제를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속에 벌써 건국의 그 나날에 솟아난 정휴양소와 더불어 첫걸음을 뗀 우리의 정휴양제도는 가렬한 전화의 불길속에서도 생활력이 발휘되였다. 총포성이 울부짖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도 공장, 기업소들에는 야간휴양소들이, 전선지구에는 인민군전사들을 위한 화선휴양소가 생겨났다.

전후의 그 어렵던 시기에도 휴양소, 정양소, 료양소복구건설이 우선적으로 진행되였다.

나라가 허리띠를 졸라매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정양소, 휴양소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져있었으며 해마다 수많은 근로자들이 정휴양생활을 하였다.

오늘 나라의 경치좋은 곳곳마다에 훌륭히 일떠선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정녕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펼치는 인민적시책의 끝과 깊이를 어이 다 헤아릴수 있으랴.

날을 따라 뜨거워지는 나라의 혜택속에 인민의 행복한 삶이 꽃펴나는 바로 이것이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이다.

우리의 생활은 이렇듯 알게모르게 받아안는 인민적시책속에 흐르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을 그처럼 사랑하는것이며 조국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서라면 한목숨도 기꺼이 바치는것이다.

사회주의조국, 은혜로운 그 품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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