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2일 로동신문

 

신도군인민들이 받아안은 어머니당의 뜨거운 은정

 

조국의 서북단 신도군의 인민들이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정을 받아안았다.

신도군을 주체적인 화학섬유원료기지, 전국의 본보기단위로 더 잘 꾸리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인민사랑의 전설을 끊임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섬인민들의 생활향상과 갈생산에 이바지할 수많은 설비와 물자들을 보내주시였다.

여기에는 군안의 일군들과 인민들이 갈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뜨겁게 어린 비단섬에 천도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며 섬인민들을 위해 뻐스와 갖가지 생활용품을 안겨주신데 이어 거듭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다심하신 은정은 정녕 끝이 없다.

궂은날 험한 길을 헤치시며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뜻밖에 만나뵈온 그날의 영광이 가슴에 차고넘치는데 또다시 하늘같은 은덕을 받아안은 군안의 인민들은 감격과 기쁨의 눈물로 두볼을 적시였다.

그들은 신도군인민들을 자신의 마음속 제일 가까이에 두시고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당의 은정을 가슴에 새겨안고 설비들을 적극 애호관리하며 갈재배의 과학화, 현대화를 다그쳐나감으로써 최고수확년도의 기록을 정상화하고 앞으로도 계속 갈대풍을 안아올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군안의 전체 일군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군을 대규모의 갈생산기지,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본보기고장으로 훌륭히 전변시킴으로써 받아안은 은덕에 충정으로 보답할 불같은 애국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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