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1일 로동신문

 

제11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개막

 

제11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 로씨야, 도이췰란드, 카나다를 비롯한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70여개 단체, 국제기구들, 해외동포단체들, 개별인사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과 국제기구대표부들에서 내놓은 최신과학기술도서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10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과학기술전당 총장 최정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여러 나라 대표단들과 대표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제11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정숙동지가 개막연설을 하였다.

그는 먼저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에 참가한 외국손님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이번 전람회가 참가자들의 성의있는 노력과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나라들사이의 과학기술교류와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는 전람회개막을 선언하였다.

신기 중국국제우호련락회대표단 단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이한 조선인민에게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이번 전람회가 과학기술의 발전을 중시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을 잘 알게 하는 훌륭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세계 여러 나라의 도서출판기관들과 대학, 과학연구단위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도모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도서들과 자료들을 돌아보았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