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경축하여

 

각 도들에서 경축공연 진행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각 도들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들에는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조선의 새로운 강성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이 넘쳐흐르고있었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북도에서 경축공연 《빛나는 조국》, 《번영하라 조국이여》가 진행되였다.

경축무대에는 합창 《인민주권가》, 녀성중창 《산업건국의 노래》, 남성독창 《정일봉의 우뢰소리》, 합창 《조국찬가》, 설화와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나라와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참다운 인민의 새 나라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부강조국건설대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헌신의 숭고한 세계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함경남도예술단 예술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함흥대극장무대에 음악무용종합공연 《위대한 조국》을 펼쳐놓았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세상을 놀래우는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조국의 무궁창창한 미래가 억척같이 담보되고있음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렸다.

강계광장에서 녀맹원들의 대합창공연과 무도회 《내 나라 제일로 좋아》가 열린것을 비롯하여 각지의 극장, 문화회관, 광장 등에서 도예술단 예술인들, 예술학원 학생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 녀맹원들의 경축공연들이 성황리에 진행되여 9월의 명절을 환희롭게 장식하였다.

경축공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태양으로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르는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 천만군민의 굳은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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