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8일 로동신문

 

어머니조국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장으로

 

산림기자재공장 새로 건설

국토환경보호성에서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국토환경보호성에서 산림기자재공장을 새로 일떠세웠다.

새로 건설된 산림기자재공장에서는 산림복구전투에 필요한 각종 규격의 수지경판과 나무모용기들, 해가림발을 비롯한 많은 산림기자재들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무를 많이 심고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국토환경보호성의 일군들은 현대적인 산림기자재공장을 일떠세우기 위한 대담한 작전을 펼쳤다.

성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로 건설지휘부를 조직하고 방대한 공사과제를 제기일에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하였다.

성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산림복구전투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산림기자재공장건설에 대한 옳은 립장과 태도를 가지고 사상적으로 달라붙도록 그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성책임일군들은 수시로 현장에 나가 공사정형을 료해하고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최우선적으로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갔으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면서 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도록 일군들과 건설자들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화선식경제선동의 열풍이 몰아치고 대대별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건설장의 분위기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였다.

산림기자재공장건설을 하루빨리 끝낼 한마음안고 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리였다. 이들은 창조적지혜를 합치면서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공사속도와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해나갔다.

현장지휘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를 안고 산림총국을 비롯한 국토환경보호성의 일군들과 정무원들은 한마음한뜻이 되여 공장건설을 물질적으로, 로력적으로 적극 도와나섰다.

그리하여 여러동의 생산건물과 사무청사, 전시 및 편의건물, 합숙을 비롯한 보조건물들, 주변풍치를 돋구는 공원 등을 갖춘 산림기자재공장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새로 건설된 산림기자재공장에서는 여러가지 산림기자재들에 대한 시제품생산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지금 공장에서는 본격적인 생산을 진행하기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나가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일군들과 정무원들, 건설자들의 애국의 마음에 떠받들려 번듯하게 일떠선 산림기자재공장은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 적극 기여하게 될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지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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