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8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경축하여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이 7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장 장고와 노래 《제일 좋은 내 나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중창 《사랑하는 조국에》, 녀독창 《아버지의 전선길》, 2중창 《아버지원수님은 제일 바쁘셔요》, 민요제창 《제일 제일이야》, 독창과 요술 《우리 집 토끼》, 시와 무용 《공화국을 지켜싸운 소년근위대》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동요 《공화국기발》의 랑송과 함께 장내에 울려퍼진 대중창 《공화국기 띄워요》, 플류트와 노래 《내 나라는 대원수님의 한평생이죠》 등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여 이 땅우에 영원한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고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구가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으로 새 세대들을 앞날의 역군으로 키워주시고 우리 나라를 강대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감사의 정을 담은 실화와 노래 《아버지원수님 고맙습니다》, 합창 《온 나라가 원수님께 인사드려요》, 바이올린독주 《고마운 우리 해님》이 무대에 펼쳐졌다.

무용 《원수님 사랑안고 우리 자라요》, 《아름다운 내 나라 빛내갈래요》, 경음악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 체육무용 《미래의 주인은 우리들이다》는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씩씩하게 자라는 행복동이들의 명랑한 모습을 잘 보여줌으로써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지덕체를 겸비한 유능한 혁명인재, 주체조선의 믿음직한 기둥감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갈 학생소년들의 의지를 반영한 공연은 종장 《김정은원수님 발걸음따라 앞으로》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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