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7일 로동신문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고 돌아온 우리 선수단을 환영하는 연회 진행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고 돌아온 우리 선수단을 환영하여 국가체육지도위원회가 6일 서산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종목별협회 위원장들,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단성원들,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최휘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친 선수들과 감독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선수, 감독들의 우승은 나라의 체육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체육인들이 우리 식의 경기원칙과 방법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세계적인 체육강자들과 당당히 맞서 이길수 있는 경기기술들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당의 사랑과 믿음,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더 많은 금메달로 보답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김수정선수가 답례발언을 하였다.

그는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를 삼가 드리였다.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 기계체조종목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니고 시상대에 올라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이 울리는 속에 게양되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바라볼 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국제경기들에서 련전련승해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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