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7일 로동신문

 

위대한 어머니조국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성과

 

강냉이연구소, 밭작물연구소현대화공사 기본적으로 결속

 

우리 과학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농업연구원 강냉이연구소현대화공사가 기본적으로 완공되였다.

사무청사와 합숙, 태양에네르기를 리용하는 온실을 비롯한 여러 건물들이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현대적으로 꾸려졌다. 또한 연구소구내에 수십개의 태양빛전지판과 태양열물가열기가 설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자들을 위한 모든것을 다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는 현장지휘부를 능력있는 일군들로 꾸리고 현대화공사를 다그쳐 끝내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도의 일군들은 공사장에 수시로 내려가 골재운반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었다.

현장지휘부일군들은 새로 건설해야 할 대상과 개건보수대상에 대한 일정계획을 바로세우고 건설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였다.

은산군당위원회에서는 여러 대상건설을 내밀어야 하는 조건에서도 덩지가 큰 사무청사기초굴착에 필요되는 륜전기재를 보장해주어 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하였다. 사무청사건설을 맡은 건설자들은 군민협동작전으로 공사를 본때있게 내밀었다. 이들은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철근조립을 앞세우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골조공사속도를 높이였다. 은산군의 가두녀맹원들도 떨쳐나 모래와 세멘트가 들어오는족족 전투현장에 제때에 운반해주었다.

강냉이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심장에 새기고 기공구와 물자들을 보장해주면서 건설자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결과 사무청사골조공사가 빠른 기일안에 결속되게 되였다.

현장지휘부에서는 앙양된 대중의 투쟁기세에 맞게 집단적경쟁열풍을 일으키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공사장이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였다. 앞선 단위를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이 활기있게 벌어지는 속에 내외부미장작업과 내부공사는 박력있게 추진되였으며 공사장에 나붙는 혁신의 새 소식들은 건설자들의 투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였다.

지휘부일군들은 합숙을 비롯한 여러 건물들에 대한 개건보수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공하는데도 큰 힘을 넣었다.

건설자들은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하나하나의 건설대상에 품을 들이였다. 그 나날 공사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 물을 날라와야 할 문제가 제기되자 군의 가두녀맹원들이 자진하여 맡아나섰다.

지대정리와 울타리공사, 옹벽쌓기에서도 혁신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건설자들과 군안의 공장, 기업소근로자들은 울타리를 특색있게 건설하기 위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합치였다. 또한 옹벽쌓기와 지대정리도 흠잡을데 없이 해내였다.

연구소의 연구사들도 건설자들과 함께 구내와 주변에 과일나무와 잣나무를 정성껏 심어 원림화, 과수원화하였다.

현재 현장지휘부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강냉이연구소를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완성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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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학자들에게 최상의 연구조건과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농업연구원 밭작물연구소현대화공사가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사무청사와 합숙 및 강습소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꾸려졌으며 부속건물들도 나무랄데 없이 건설되였다. 또한 태양열물가열기와 난방설비설치작업이 끝나고 두동의 온실도 훌륭히 완공되였다.

당의 과학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도당위원회에서는 밭작물연구소현대화공사를 다그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현장지휘부일군들은 공정별에 따르는 일정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공사를 박력있게 내밀었다. 일군들은 기본대상인 사무청사와 합숙 및 강습소를 최단기일안에 질적으로 완성하는데 력량을 집중하였다. 이와 함께 은산군당위원회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륜전기재를 동원하여 방대한 기초굴착작업을 해제낌으로써 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도의 책임일군들은 혁신으로 들끓는 공사장에 찾아와 걸린 문제를 알아보고 겨울철에도 건설을 진행할수 있게 필요한 대책을 세워줌으로써 건설자들의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지휘부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보온덧집을 짓고 겨울철에도 건설을 중단없이 하였다. 이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치렬한 전투를 벌리며 사무청사와 합숙 및 강습소골조공사와 지붕공사를 빠른 기일안에 끝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이 나날 은산군의 공장, 기업소근로자들과 가두녀맹원들은 블로크찍기를 예정기일보다 앞당겨 끝내여 공사를 힘있게 추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건설자들은 밭작물연구소현대화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낼 높은 목표를 세우고 견인불발의 의지로 내외부미장작업을 결속한데 이어 장식미장과 타일붙이기를 비롯한 내부공사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갔다.

시공일군들은 건물들이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도록 하기 위해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 실천적모범을 보이였다. 건설자들은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하나하나의 대상에 심혈을 기울이며 맡은 일을 모가 나게 해제끼였다.

울타리와 구내포장을 맡은 건설자들도 앞선 단위를 따라앞서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건설자들과 연구사들은 지대정리를 번듯하게 하고 연구소주변과 구내에 수삼나무와 은행나무, 과일나무를 심어 주변을 원림화, 과수원화하였다.

현장지휘부일군들과 건설자들, 연구사들의 뜨거운 애국의 마음에 떠받들려 현대화공사가 완공될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특파기자 오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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