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7일 로동신문

 

위대한 어머니조국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성과

 

수천m의 중간방조제 건설

룡매도간석지건설장에서

 

룡매도간석지 4구역 중간방조제건설장이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간석지건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킬 신심드높이 떨쳐나선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지난 50여일동안에 방대한 토량을 처리하고 수천m의 중간방조제를 건설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종합기업소에서는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룡매도간석지 4구역건설을 제기일에 무조건 끝낼 대담한 작전을 펼치고 완강하게 내밀었다.

종합기업소의 일군들은 간석지 4구역 중간방조제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낼 목표를 내세우고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창조할 결사의 각오를 안고 일군들은 앞채를 메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였다.

간석지건설자들은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였다.

걸음마다 난관이 앞을 막아나서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굴착기와 불도젤, 자동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여 뛰였다. 결사관철의 정신이 세차게 나래치는 간석지건설장에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성과가 확대되였다.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자동차운전사들은 쉴새없이 흙과 돌을 운반하여 실적을 지난 시기보다 훨씬 높이였다. 이들은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그날계획을 넘쳐 수행하기 위하여 일손을 놓지 않았다.

굴착기운전공들은 설비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어 운반실적을 올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채석장들을 타고앉은 주택건설분사업소, 양화간석지건설분사업소, 옹진간석지건설분사업소, 청단간석지건설분사업소를 비롯한 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켰다. 간석지건설자들은 합리적인 굴착방법과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진행하여 매일 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장석공사에서도 련일 혁신이 창조되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수천m의 중간방조제를 쌓은 기세로 완공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공사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특파기자 박철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