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7일 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사회주의국가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자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광호동지와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무력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간부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과 당의 령도따라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여 사회주의발전의 가장 옳바른 길을 개척하시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으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정영국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우리 나라를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흥하며 자위로 굳건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전변시켜주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준엄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독창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을 내놓으시고 정권건설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였으며 해방후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우리 인민의 자주적의사와 리익을 옹호하는 참다운 인민의 국가를 창건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드놀지 않는 신념과 강철의 의지, 세련된 령도로 국가건설에서 주체의 원칙, 자주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공화국의 강력한 사회정치적지반으로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자립경제와 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토론자는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천만년미래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리혜정동지는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공화국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철주야의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앞에 시련과 난관이 겹쌓였던 엄혹한 시기 선군정치를 우리 국가의 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전면적으로 실시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인민군대를 핵심,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하시고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굳건히 다져주신 군민대단결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인민군대가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고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이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는 세계를 진감시키는 우리 공화국의 필승불패의 정치군사적위력은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이민위천의 리념을 구현하여 우리 공화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신 인민의 수령이시다》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태형철동지는 다음과 같이 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공화국정권을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활동의 조직자로 건설하신 인민중시, 인민존중의 최고귀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근로인민들이 국사를 론의하는 최고인민회의와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여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자주적인 권리를 행사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덕정치에 의하여 인민의 목소리가 우리 공화국의 로선과 정책, 법령과 시책들에 반영되고 평범한 근로자들이 만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영웅들로 자라났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책임지고 돌보아주며 철저히 보호해주는것을 공화국정권의 중요한 기능의 하나로 규정해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의 어버이, 인민의 보호자가 되시여 인민사랑의 력사를 끝없이 펼치시였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기쁨을 꽃피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면불휴의 애민헌신에 의하여 조국땅우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은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

인민경제대학 총장 허광일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자주의 기치높이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시고 주체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혁명의 새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도적지침을 마련하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여있고 독창적인 전략전술이 집대성되여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은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울수 있게 한 주체강국건설의 대백과전서이다.

위대한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무진막강한 국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면서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위대한 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애국헌신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는 기적과 변혁이 일어나고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더 가속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 총매진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근본방도》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내각사무장 김영호동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 총매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우리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높이 발휘하는것이다.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확립함으로써 오늘의 총진군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나라의 경제전반을 재정비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에 사고와 실천을 지향시켜나가는것이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며 모든 부문을 현대적기술로 개건하고 첨단기술산업을 발전시켜 나라의 경제를 개발창조형, 절약형경제로 전환시켜야 한다.

다음으로 당의 의도대로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자력부강의 활로를 열고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것이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 확고한 관점과 견해를 가지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온 나라에 교육중시기풍이 차넘치게 하며 재능있고 능력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국으로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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