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6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경축하여

 

중앙산업미술전시회 개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중앙산업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이고도 세심한 지도속에 창작된 국기와 국장도안, 국제친선전람관건축장식도안, 금수산태양궁전 정면장식도안들을 비롯하여 1 900여점의 산업미술도안들과 그 실현제품, 모형들이 부문별로 전시되여있다.

5일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안정수동지와 내각부총리 리주오동지, 관계부문, 산업미술부문 일군들, 창작가, 교원, 연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리주오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년대의 갈피마다에 주체적산업미술의 발전을 위하여 아로새기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체득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에만도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비롯한 10여개 대상과 관련한 290여점의 산업미술도안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시켜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시회를 통하여 참관자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하며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산업미술의 생활력과 천하제일강국으로 위용떨칠 우리 조국의 광명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가다듬게 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들이 점 하나, 선 하나에도 애국의 마음을 바쳐 시대를 대표하는 명도안들을 더 많이 창작함으로써 나라의 전반적인 산업미술발전을 적극 추동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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