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4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황해남도 안악군 신촌협동농장에 풍년든 농장벌을 찾으시여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안악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군을 나라의 믿음직한 알곡생산기지로,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시였다.

봉련광산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해빛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를 모시였다.

황해남도인민보안국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는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 서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이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도안의 수많은 인민보안기관들을 찾으시고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갈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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