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3일 로동신문

 

보수패당의 진보세력탄압사건 폭로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얼마전 《국민주권련대》와 대학생진보련합이 이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갇혀있는 수원구치소앞에서 그의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는 보수패당을 조소하는 대학생들의 공연이 막을 여는것으로 시작되였다. 그에 이어 여러 인사들의 발언이 있었다.

한 발언자는 2013년에 있은 《내란음모사건》은 정보원선거개입사건 등으로 위기에 몰린 보수패당이 이전 통합진보당을 비롯한 진보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꾸며낸 모략사건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최근 보수《정권》시기의 사법롱락행위와 재판거래를 립증하는 문건들이 공개되고 진짜내란음모의 주범이 밝혀졌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발언자들은 《내란음모사건》의 진상규명과 이 사건으로 구속된 사람들의 석방, 사법롱락범죄주범의 구속을 요구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수원구치소를 향해 《리석기의원 석방하라.》, 《보안법 철페하라.》, 《량승태를 구속하라.》라고 웨쳤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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