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3일 로동신문

 

증산돌격전으로 석탄생산에서 계속 혁신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공화국창건 70돐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안고 떨쳐나선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련합기업소적인 8월 석탄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력발전소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충분히 대주어야 합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석탄증산으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기 위한 투쟁에로 탄부들을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리였으며 자체로 수백㎥의 동발나무를 보장하고 자력갱생기지들을 튼튼히 꾸려 생산을 활성화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일군들은 증산돌격운동의 돌파구를 열기 위해 막장마다에서 착암기를 틀어쥐고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이끌었다.

강동탄광의 탄부들이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8월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탄광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정밀주조에 의한 정머리생산기지를 꾸려놓고 굴진에 필요한 정머리를 자체로 생산하여 다른 탄광들에도 공급함으로써 련합기업소적인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한몫 단단히 하였다.

혁신갱, 혁신2갱의 탄부들은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굴진성과를 계속 확대하면서 교대당 석탄생산실적을 부쩍 끌어올려 8월 27일까지 월계획을 결속하였다.

덕산탄광에서도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이 맹렬히 벌어졌다.

송가3갱, 전진갱의 탄부들은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고 소대별사회주의증산경쟁을 활발히 전개하여 날마다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화력탄보장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흑령탄광 일군들과 탄부들도 굴진과 채탄을 앞세우고 석탄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해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일별전투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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