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3일 로동신문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샘물공장건설 마감단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입니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뜻을 높이 받들고 각 도들에서 샘물공장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강원도에서

 

강원도에서 인민생활에 적극 이바지할 매봉산샘물공장건설이 완공의 날을 가까이하고있다.

원산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건설자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얼마 되지 않는 기간에 건축공사를 끝낸데 이어 설비조립을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그들을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힘있게 진행하고있다.

도당위원회와 시안의 책임일군들은 건설장에 자주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어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내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은 통이 큰 작전과 박력있는 지휘는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대중을 이끌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세멘트와 골재, 강재를 비롯한 자재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공사에 동원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기일을 앞당길수 있는 여러가지 공법들을 받아들여 짧은 기간에 사무실청사와 후생시설, 생산건물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끝낸데 이어 설비조립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원산시주택보수사업소를 비롯한 원산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달려나온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사무실청사와 후생시설건물공사를 맡은 단위들에서 사회주의경쟁의 불길높이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며 맡은 공사과제를 앞당겨 끝낸 기세로 계속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샘물공장건물의 특성이 살아나게 도에 흔한 원료로 외부마감미장공사를 진행하여 건물의 미학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

설비조립을 맡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성실한 땀을 바치고있다.

원산시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동, 인민반들에서 달려나온 일군들과 근로자들, 가두녀성들도 공사를 함께 책임지는 립장에서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건설자재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해주어 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설비생산을 맡은 단위들에서도 내부예비를 동원하고 대중의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샘물공장운영에 필요한 설비제작과제를 제기일안에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도에서는 여러 생산공정들에 대한 설비조립이 끝나는데 맞게 제품생산을 위한 시운전준비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하여 샘물공장건설이 완공될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특파기자 신천일

 

황해북도에서

 

풍치수려한 정방산기슭에 정방산샘물공장이 자기의 면모를 드러내며 일떠서 도안의 인민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샘물공장건설에 참가한 도안의 일군들과 도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은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 건물들에 대한 축조공사와 미장공사를 기본적으로 끝내고 설비조립을 위한 준비작업과 주변정리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정방산샘물공장은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조치에 의해 일떠서는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각 도들에서 수질이 좋은 샘물원천을 찾아 샘물공장을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받들고 도당위원회에서는 정방산의 수정골에서 수질이 좋은 천연샘물원천을 찾은데 맞게 샘물공장건설을 빠른 기간에 끝낼 대담한 목표를 세웠다. 일군들은 도속도전청년돌격대가 샘물공장건설을 통채로 맡아하도록 하였다.

도당책임일군을 비롯한 도의 일군들은 건설장에 자주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고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해주고있다.

공사지휘부의 일군들은 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공사를 완강하게 밀고나가고있다. 강철만동무를 비롯한 지휘부일군들은 돌격대원들속에 깊이 들어가 샘물공장건설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심어주는 한편 공사를 빠른 기간안에 끝내기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이들은 건설에 필요한 막돌과 자갈, 혼석확보를 선행시키면서 작업공정에 따르는 건설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데 힘을 넣어 공사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지휘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힘찬 돌격전을 벌려 단 보름동안에 사무실청사와 접수실건물의 기초굴착을 끝내였으며 40일 남짓한 기간에 벽체축조공사와 2천여m에 달하는 물관설치작업을 결속한 기세로 계속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샘물공장건설에 떨쳐나선 도속도전청년돌격대 5대대의 전투원들은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이들은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기본생산건물공사를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앞선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매 작업공정들마다에서 속도와 질을 보장하고있다.

선행공정들을 맡은 돌격대원들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면서 골재보장과 블로크찍기를 비롯한 맡은 작업과제들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고있다.

샘물공장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섬에 따라 설비들과 운영에 필요한 조건보장을 맡은 도무역관리국, 도송배전부를 비롯한 도급기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보다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뜻을 새겨안은 도안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정방산샘물공장건설은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특파기자 신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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