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3일 로동신문

 

총공격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9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자

 

년간 인민경제계획 빛나게 완수

륙해운성 자동차운수관리국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9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설 일념으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륙해운성 자동차운수관리국에서 혁신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륙해운성 자동차운수관리국에서는 중요단위들에 대한 화물수송과 려객수송에서 혁신을 일으켜 지난 8월 30일까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빛나게 완수하였다.

이것은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전형단위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갈 굳은 각오를 안고 기적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온 이곳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온 자랑찬 성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야 합니다.》

관리국당조직에서는 년초부터 국안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심화시켜나갔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관리국참모부에서는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투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국장 홍승철동무를 비롯한 관리국의 일군들은 직접 산하단위들에 내려가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었다. 그들은 현지에서 자동차를 타고 수송임무도 함께 수행하면서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북돋아주었다.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대한 물동수송임무를 맡고있는 관리국아래 기동려단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은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필요한 자재와 설비들을 제때에 운반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은 혁명열, 투쟁열로 가슴을 끓이며 수송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년간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청진뻐스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새형의 뻐스를 생산하여 당 제7차대회에 자랑찬 로력적선물로 드리고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을 드리였던 그날의 영광을 가슴에 안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적극 벌려나갔다. 그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며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지난 6월 30일까지 년간계획을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양영예군인자동차부속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지난 7월 30일까지 년간계획을 완수하였다. 이들이 자체로 생산한 연유절약기들이 400여대의 자동차들에 설치되여 많은 연유를 절약하고있다.

평양먼거리려객차사업소를 비롯한 산하단위들에서도 충정의 운행길을 달리고달려 관리국적인 인민경제계획수행에 적극 기여하였다.

지금 륙해운성 자동차운수관리국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은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할 열의에 넘쳐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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