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8일 로동신문

 

세포지구 발전소건설성과 확대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떨쳐나선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세포지구에 일떠세우는 발전소건설에서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체질화한 이곳 건설자들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최근 두달동안에만도 8만여㎥의 언제성토와 수백㎡의 장석공사과제를 해제끼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풍부한 동력자원에 의거하는 전력생산기지들을 대대적으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전투장마다에서 혁명의 북소리, 진격의 나팔소리를 높이 울려 모든 건설자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륜전기재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화력을 집중하여 언제성토공사를 힘있게 다그치면서 장석공사를 질적으로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일군들은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에서 자신들이 지닌 임무의 중요성을 심장깊이 자각하고 건설현장에 자력갱생기지들을 튼튼히 꾸리는것과 함께 자체의 힘으로 장석과 골재생산을 더욱 늘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밀고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의 모든 건설자들은 전투장마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오늘의 하루하루를 자랑찬 로력적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다.

언제성토공사의 주력을 이룬 타입직장과 운수직장, 건설기계화사업소와 중기계직장, 굴착직장의 전투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전진의 발걸음을 순간도 멈추지 않고있다.

타입직장과 굴착직장의 로동자들은 언제성토에 필요한 골재를 제때에 마련하기 위해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는 동시에 언제사면정리를 질적으로 다그치면서 매일 과제를 넘쳐 수행하고있다.

운수직장과 건설기계화사업소, 중기계직장의 전투원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부속품들을 원만히 갖추고 굴착기와 삽차, 대형화물자동차와 불도젤, 로라다짐기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책임적으로 보장하고있다.

이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심장으로 받들고 련속공격, 계속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8월에만도 4만여㎥의 언제성토과제를 해제끼는 자랑을 떨치고있다.

수송직장과 선별직장의 전투원들도 400여㎡의 장석공사과제를 질적으로 수행하여 언제가 사소한 피해도 받지 않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련합기업소의 기술자들이 해당 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많은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건설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일수 있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하고있다.

9월의 대축전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일 드높은 열의안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고있는 련합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애국충정과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발전소건설성과는 나날이 더욱 확대되고있다.

 

본사기자 정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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