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7일 로동신문

 

금속공장들에 더 많은 파철을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요즘 강철전선지원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각 도, 시, 군들과 성, 중앙기관들에서 파철모으는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실적을 올리고있다. 파철이자 곧 강철이며 더 많은 파철을 제철, 제강소들에 보내주어야 경제건설대진군에 박차를 가할수 있다는것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심어주어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파철모으기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강원도일군들은 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강철전선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파철모으기에서 모범을 보인 문천시의 뒤를 이어 많은 시, 군들에서 맡겨진 년간계획을 넘쳐 수행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량강도, 자강도, 황해남도의 일군들은 파철모으기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백암군, 우시군, 신원군, 배천군, 봉천군과 량강도광업련합기업소, 량강도농촌경리위원회, 자강도송배전부를 비롯한 여러 시, 군, 단위들에서 파철모으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데서 모범을 보이고있다.

황해북도, 남포시, 평양시에서도 파철모으는 사업이 전군중적운동으로 보다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평양시에서는 짧은 기일안에 모아들인 많은 량의 파철을 싣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찾아가 강선로동계급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성, 중앙기관들에서도 파철원천을 적극 탐구동원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면서 일관성있게 내밀어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체신성, 경공업성, 외교단사업총국, 유원지총국, 사회과학원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들에서 많은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고있다.

평양철도국, 개천철도국을 비롯한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은 모아놓은 파철을 제때에 제철, 제강소들에 보내주기 위한 전투를 힘있게 벌려 최근에만도 집중수송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지금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파철모으는 사업이 경제건설대진군을 다그치기 위한 보람차고 중요한 애국사업이라는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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