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로동신문

 

체육관건설 힘있게 추진

평안남도에서

 

평안남도에서 평성체육관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건축면적이 수천㎡에 달하는 체육관건설이 성과적으로 끝나게 되면 실내축구와 롱구, 배구, 정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체육경기를 할수 있다. 뿐만아니라 1층에는 대기실, 치료실, 감독실과 심판원실 등이 그쯘히 갖추어지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시와 지방들에 체육관과 경기장, 수영관, 사격관, 육체훈련관을 비롯한 현대적인 체육시설들을 건설하며 곳곳에 체육공원을 꾸려 온 나라가 체육시설망으로 뒤덮이게 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현장지휘부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체육관건설을 빠른 속도로 밀고나가도록 하고있다.

현장지휘부일군들은 도청년돌격대원들속에 들어가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진수와 정당성을 깊이 심어주면서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이와 함께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앞선 단위의 모범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고있다.

돌격대원들은 체육관을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훌륭히 일떠세울 불타는 열의안고 불꽃튀는 전투를 벌리고있다. 한달 남짓한 기간에 기초공사를 끝낸 돌격대원들은 휘틀조립과 철근조립을 립체적으로 하면서 짧은 기간에 골조공사를 결속하였다.

지휘부일군들은 기술적지도에 모를 박고있다. 이들은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며 돌격대원들을 이끌고있다. 돌격대원들은 제관작업에 품을 들이고 용접불꽃을 날리며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일군들은 자재보장을 앞세우고있다.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이며 창조적인 투쟁에 의해 건설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돌격대원들은 내부미장작업을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이들은 평시에 련마한 기술을 발휘하며 건설물의 질제고에 최대의 힘을 기울이고있다.

체육관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건설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오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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