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로동신문

 

승리의 신심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 앞으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군을 대규모의 갈생산기지로 훌륭히 꾸려나가자

신도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신도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이 1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문경덕동지,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신도군당위원회 위원장 김준식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궂은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험한 배길과 감탕길을 헤치시며 군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갈농사와 군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군을 주체적인 화학섬유원료기지로, 전국의 본보기단위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제시해주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서해기슭의 한끝에 있는 자기들의 고장에까지 불멸의 령도자욱을 새기시며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심장마다에 간직하고 갈농사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군을 대규모의 갈생산기지답게 잘 꾸리고 갈재배를 과학화, 현대화하여 정보당 수확고를 늘이며 전력, 양수설비들의 수리정비를 짜고들어 진행함으로써 최고수확년도의 기록을 정상화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높이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농기계와 농기구를 주인답게 관리하고 효과있게 리용함으로써 영농공정의 기계화를 적극 실현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선진영농방법과 다수확농법을 널리 받아들여 알곡생산을 늘이고 축산, 수산기지를 활성화함으로써 자체의 튼튼한 후방토대를 마련하며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 일터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더 잘 꾸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동맹조직들이 비단섬을 대화학섬유원료기지로 전변시키기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청년들속에 깊이 새겨주어 모두가 갈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군안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신도군을 주체적인 화학섬유원료기지로, 전국의 본보기단위로 더 잘 꾸려나감으로써 경제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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