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7일 로동신문

 

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일 《자유한국당에 완전해체외에 다른 길은 없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방자치제선거이후 《자유한국당》에서 계파들사이의 갈등과 내부분렬이 격화되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사설은 분단수구악페세력으로서 시대에 역행하는 망언과 망발로 꾸준히 제 무덤을 판 《자유한국당》이 선거에서 참패한것은 응당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유한국당》의 당내《혁신》이라고 하는 민중기만책은 더 큰 화를 불러올것이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혁신안》을 통해 중앙의 해체와 당명개정, 인적청산 등을 발표하였지만 그것은 중앙조직과 비용의 축소, 계파간의 책임떠넘기기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자유한국당》은 력사적으로 박정희군사파쑈《정권》의 기반인 《민주공화당》에서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까지 간판만 바꾸는 기만적인 《혁신》과 《청산》을 거듭해왔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반민주수구악페, 반통일분단악페이며 악페중의 악페인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중의 심판은 공정하고 정당하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당을 완전해체하라는 민심의 준엄한 명령을 거부한다면 궤멸적인 타격을 받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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