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8일 로동신문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자

 

깨우쳐주는 교수방법구현에서 중시한 문제

김기송회령고급중학교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개선하고 철저히 구현하여야 합니다.》

김기송회령고급중학교에서 최근에 졸업생들의 상급학교입학률이 지난 시기보다 훨씬 높아지고 7. 15최우등상수상자들도 많이 배출되고있다.

이러한 성과를 거두게 된것은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개선하고 철저히 구현하기 위해 이곳 교육자들이 이악하게 노력하였기때문이다.

하다면 깨우쳐주는 교수방법구현에서 이곳 교육자들이 중시한 문제는 무엇인가.

학생들의 자립성과 창발성을 최대한 발양하도록 하는 우월한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교수실천에 적극 구현하도록 한것이다.

교육년한이 오랜 한 물리교원의 교수경험을 실례로 들어보자. 그 물리교원은 우선 수업과정에 해결하여야 할 문제점을 학생들이 자체로 찾도록 하였다.

그렇게 하니 교원이 문제점을 직접 제시하였을 때보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스스로 찾은 문제점에 대하여 더 호기심을 가지게 되였고 모두가 경쟁적으로 문제해결의 답도 찾아내기 위해 머리를 쓰게 할수 있어 아주 좋았다.

또한 문제점은 바로 찾았으나 응용능력이 부족하여 그 답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학생들에 대하여서는 교원이 학습과제를 학생들이 생활체험을 통하여 능히 답을 찾을수 있는것과 그 과정에 높아진 학습의욕으로 좀더 사색을 심화시켜야 답을 얻을수 있는것, 교과서만이 아니라 참고서의 내용까지도 환히 알아야 답을 구할수 있는것으로 세분화하여 주었다.

결과 그 물리교원이 배워준 학생들가운데서 전국적인 학과경연에서 우승한 학생들과 7. 15최우등상수상자들이 많이 배출되였다.

교장은 물리교원을 모범으로 내세우고 모든 교원들이 지식전수위주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자립성과 창발성을 최대한 발양하도록 하는 우월한 새 교수방법창조에 힘을 넣도록 하였다.

그 과정에 교정에는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구현하기 위한 된바람이 불게 되였으며 모든 교원들이 큰 전진을 이룩할수 있었다.

이곳 교육자들의 경험은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교수실천에 적극 구현하기 위해 모든 교원들이 분발하여나설 때 학생들의 자립성과 창발성을 키워주게 되고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환이 일어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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