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6일 로동신문

 

그 무엇으로써도 자강력에 기초한 조선인민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국제사회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

 

지금 세계의 관심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에 집중되고있다.

번쩍거리는 남의것보다 자기의것을 더 귀중히 여기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과감히 발휘하여 눈부신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는 불굴의 인민이 사는 나라 조선을 보며 국제사회는 이렇게 경탄하고있다.

《자강력이 있으면 승리자가 된다.》, 《조선에 대한 수십년간의 제재는 무의미하다는것이 실증되였다.》, 《조선의 경제는 외부세계에 예속되지 않은것이며 이 나라에 압력을 가할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미국을 멸망시킬수 있는 유일한 나라는 조선이다.》…

얼마전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미국은 반세기이상 조선에 대한 제재를 날로 강화해왔다.

허나 제재가 가해질수록 더 강해지는것이 조선의 자강력이다.

지난해 미국의 새로운 제재와 전쟁도발소동에 려명거리건설선포로 대답한 조선은 그 방대한 건설을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함으로써 적대세력들의 면상을 통쾌하게 후려쳤다.

미국의 끊임없는 제재는 조선의 자강력을 더욱 분출시켰고 그 자강력이 이제는 미국의 명줄을 조이게까지 되였다.

자멸의 길인줄도 모르고 허망한 제재놀음에 미쳐있는 미국, 바로 여기에 현대미국의 비극이 있다.

로씨야신문 《리오 빠노라마》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고귀한 전통인 자력갱생은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전후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변함없이 들고나가도록 하시였다.

오늘날 조선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든 비행기와 지하전동차가 하늘을 날고 땅속을 달리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견지하여오신 주체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이란의 일나통신은 이렇게 평하였다.

미국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조선에서만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오바마행정부에 뒤이어 트럼프행정부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떠들며 조선에 대한 전대미문의 압살책동에 매여달렸다.

그러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에 대하여 너무나 몰랐다.

조선은 그 어떤 선진국들의 원조나 방조도 없이 오직 자력자강의 힘으로 핵무기를 개발하고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만들었다.

그것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단적인 제재속에서 이룩한 최상의 성과이다.

조선은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는 나라이다.

영국신문 《프로레타리안》은 자력갱생을 원칙으로 하고있는 조선을 핵위협이나 제재로 굴복시키려는것은 그야말로 오산이며 어리석은짓이다, 조선은 지난 수십년동안 제재와 봉쇄속에서 자력자강해온 나라이다고 보도하였으며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그 무엇으로써도 자강력에 기초한 조선인민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이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자체의 힘과 기술로 모든것을 풀어나가는 자강력을 키워왔기에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며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갈수 있는것이다.

자기 민족이 제일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사회주의강국에서 살려는 조선인민의 지향은 오늘에 와서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네팔정부 관개상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오래고도 가혹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를 지키고 여러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 비결은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그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되여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투쟁해온데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세계에서 자기 힘으로 자신을 지켜나가는 나라는 조선처럼 계속 발전하고있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들은 하루아침에 귀중한 모든것을 잃고 페허로 되고만다는것이 현세기의 심각한 교훈이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아프리카의 실태는 그 어느때보다도 자체로 살아나가기 위한 전략을 가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힘이 없으면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되는것은 물론 인민의 운명을 지킬수도, 독립을 수호할수도 없다, 아프리카의 진보를 이룩하려면 조선의 자력자강의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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