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5일 로동신문

 

더욱 높아가는 계급교양주제의 문예작품창작열의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속에서 계급교양주제의 문예작품창작열의가 높아가고있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을 단호히 짓뭉개버릴 멸적의 보복의지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올해에만도 1 600여건의 글 및 그림작품들이 창작되였다.

작품들은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놈들과는 오직 총대로만 결산해야 한다는 혁명의 진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실화 《죽음의 소굴》, 단상 《행복이 흐르는 거리에서》, 동시 《신천의 박물관》, 《불발탄》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워온 원쑤들에 대한 천백배의 증오심을 더해주고있다.

작품들가운데는 살인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죽음이라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는 웅변글 《야수》, 우화 《어리석은 뻐꾸기》도 있다.

수필 《사랑과 증오》, 《할아버지의 표창장》, 그림 《산송장》 등의 작품들은 사상적대가 뚜렷하고 극성이 강한것으로 하여 청소년학생들에게 투철한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심어주는데서 높은 실효성을 발휘하고있다.

계급교양주제의 글 및 그림작품현상모집 총화모임이 1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지난 기간 문예작품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려 우수한 작품을 내놓은 근로자들과 학생들에게 상장 등이 수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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