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로동신문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한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담화 발표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이 9일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금 전체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일군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미국의 주도하에 또다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민족적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더우기 용서할수 없는것은 어중이떠중이들이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세계앞에 지닌 자기의 사명을 줴버리고 《제재결의》에 손을 든것이라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적대세력들의 단말마적발악의 산물인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그것이 눈앞에 다가오고있음을 확신하게 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위력이 날로 더욱 강해지는 오늘의 눈부신 현실은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일군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이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일본당국의 온갖 탄압책동을 짓뭉개버릴 필승의 신심을 가다듬게 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전체 조청일군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량심에 정의의 힘으로 이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정의롭고 안정된 새 세계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 공화국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으며 주체조선의 정의의 힘에 의해 세계의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수호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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