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로동신문

 

불타는 적개심 하늘에 닿았다, 미제와 끝까지 결판을 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각계의 반향

 

고립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우리 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길수 있는 위력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습니다.》

안악군 대추협동농장 관리위원장 현정수는 우리의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질겁한 미제가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 등을 력설하며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데 심장의 피가 끓고 주먹이 떨려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상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오늘의 사태는 별로 새삼스러운것도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에게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자부심과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만 더해주고 불굴의 조국수호정신과 원쑤격멸의 기개를 백배해줄뿐이다.

우리 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전초병답게 올해농사에서 기어이 통장훈을 불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와 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것이다.

곡산군 덕흥협동농장 제5작업반 반장 김명철은 오늘 우리 공화국은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다, 이것을 두고 그처럼 배아파하며 걸고드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분노가 끓어넘친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유지해보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나라들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위반》했다는 구실로 제재를 가하는것은 그야말로 강도적인 이중기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우리는 오늘날 한알한알의 쌀은 곧 한발한발의 총포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투쟁정신으로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 적들의 가증스러운 제재책동에 통구멍을 내겠다.

사동구역 덕동남새전문협동농장 남새제5작업반 3분조장 한공남은 미국의 반공화국책동과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자위적핵억제력을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이미 선택한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는 공화국정부의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원쑤들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이 백배천배로 강해진다.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인 미제와 총결산할 때는 왔다. 우리는 미제와의 판가리싸움에서 한다면 하는 조선사람의 본때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겠다. 정신병자처럼 놀아대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짓뭉개고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겠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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