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                          령

 

제1842호                                                                                    주체106(2017)년 8월 10일

5월21일선봉대칭호를 제정함에 대하여

 

건설은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1946년 5월 21일 몸소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시고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건축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91년 5월 21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건축예술론》을 발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사회주의대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방대한 전후복구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내는 력사적인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이 땅우에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는 거창한 창조와 번영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불멸의 건설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하시고 건설의 대번영기,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오늘 건설부문에서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하는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발전잠재력, 사회주의문명의 높이가 비껴있는 현대건축의 본보기, 표준들이 훌륭히 일떠서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우리 당의 원대한 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군대와 사회의 건설부대, 단위들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건설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1. 5월21일선봉대칭호를 제정한다.

2. 5월21일선봉대칭호 수여규정과 5월21일선봉대기발 그림풀이를 승인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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