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려명거리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 의사 허옥경은 반일애국렬사유가족으로서 받아안은 당의 은덕에 보답할 한마음안고 매일같이 건설전투에 참가하여 헌신하면서 돌격대원들의 생활에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 김옥성은 건설장에 여러차례 찾아가 힘있는 경제선동과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였다.

릉라도정보기술사 연구사 림현호는 만리마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려명거리를 일떠세우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심정으로 많은 기재들을 마련하여 군인건설자들에게 보내주는 훌륭한 소행을 발휘하였다.

지난 기간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야간지원돌격대활동에 적극 참가해온 경공업성 부원 최은경은 려명거리건설장에도 달려나와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며 공사를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도와주었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박지연은 건설초기부터 들끓는 전투장에서 위훈을 세우면서 많은 기공구와 자재들을 지원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깊이 새겨안고 혁명력사사진문헌사 로동자 윤옥, 광복지구상업중심 로동자 안미향은 건설자들과 함께 사회주의선경거리를 일떠세우는 심정으로 지원사업을 힘껏 벌리였다.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금성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통역원 박경진은 불철주야의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에게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물자들을 지원하였다.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오는 뜻깊은 곳에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갈 한마음으로 개천철도국 문서원 김광숙은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에 절실히 필요한 물자들을 지원하며 돌격대원들이 만리마속도창조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도록 고무하였다.

중앙위생방역소 산하단위 약제사 김은별은 70층초고층살림집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을 성의껏 원호하였으며 건설건재공업성 부원 허만식도 건설을 돕는 일에 공민적량심을 바치였다.

억만금도 아낌없이 바쳐 최상급의 살림집들을 일떠세워 평범한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간직하고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최혁철, 대성구역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 소장 박련옥은 건설을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태양의 성지지구를 인민의 제일락원으로 천지개벽시키는 숭고한 사업에 기여할 열의밑에 청류관 로동자 손정화, 평성시인민위원회 산하단위 로동자 김경철, 평성시 은덕2동 94인민반 리성희도 려명거리건설지원사업에 앞장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받아안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김정일애국주의를 더 높이 발휘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적극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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