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0일 로동신문

 

단  평

산송장들의 발버둥질

 

박근혜의 수치스러운 몰락으로 집권여당의 지위를 잃고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라 마지막숨을 몰아쉬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최후의 몸부림인양 느닷없이 너도나도 《대통령》후보로 출마하고있어 남조선 각계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며칠 안되는 사이에 무려 10명이나 후보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나중에는 《초불은 인차 꺼진다.》는 허튼수작질을 하여 여론의 뭇매를 맞은바 있고 지금은 제 집으로 쫓겨간 박근혜의 치사한 내시노릇을 하는 김진태까지 괴춤을 올리며 출마선언을 하였다고 한다.

그야말로 망한 투전에 돈대는 격이다. 밑져도 본전이라는 식으로 무작정 헤덤비는 역적당패거리들의 추태는 사람들의 손가락질만 받고있다.

집안이 망하려면 개가 절구를 쓰고 지붕으로 오른다고 하였다. 《자유한국당》의 처지가 바로 그렇다.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르고도 죄의식이 없이 어떻게 하나 사대와 매국의 바통을 이어가려고 악을 쓰는 역적무리들의 구차스럽고 역스러운 추태에 누구나 침을 뱉고있다.

자고로 악으로 모은 살림은 악으로 망하는 법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제아무리 발악해도 소용없다. 력대로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이 희세의 범죄집단은 박근혜년과 같이 력사의 오물장에 통채로 매장될것이다.

 

조남수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