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층 초불민의를 기어이 실현할것을 선언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중공동행동이 11월 30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초불민의를 기어이 실현할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초불항쟁이후 지난 3년간 박근혜《국정》롱락의 공범인 《자한당》을 비롯한 적페세력이 초불민의실현을 가로막다 못해 과거로 되돌리려고 발광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힘으로 적페세력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초불민의를 실현할수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결의문에서 불평등한 남조선미국동맹관계 청산 및 조선반도 평화체제실현, 로동기본권보장, 재벌체제청산 등 10대 요구를 끝까지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