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대학생단체 황교안역도의 단식놀음을 규탄하여 롱성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자한당》 대표 황교안역도의 단식놀음을 규탄하는 롱성을 벌리였다.

11월 27일 청와대앞에서 《쿠데타음모 황교안구속촉구 대학생 맞장 롱성단》결성선포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성원들은 전 국민이 반대하는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과 공수처설치반대를 위해 황교안이 단식한다는 소식에 분노가 치밀었다고 말하였다.

민생을 파탄시키고 일본과 미국에만 납작 엎드리는 매국적인 단식을 왜 하고있는가고 그들은 반문하였다.

황교안은 당장 연극을 집어치우고 《계엄령》조작,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수사를 받으라고 그들은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어 회견문을 랑독하였다.

회견문은 국민을 적으로 규정하고 총부리를 겨눌 계획을 세웠던 범죄자 황교안은 단식으로 떼를 쓸것이 아니라 당장 구치소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범죄자 황교안을 하루빨리 구속하고 처벌하도록 하기 위해 롱성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적페가 완전히 청산될 때까지 앞장에서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