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각지에서 가을철기간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각지에서 올해 나무심기가 활발히 진행되였다.

가을철기간에만도 전국적으로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자강도에서 실정에 맞게 나무심기적기를 바로정하고 사름률을 높이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들을 받아들여 많은 나무를 심었다.

함경북도에서도 도의 산림조성실태와 지대적특성, 현실적조건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계획을 명백히 세우고 1 00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함경남도에서는 《금야흑송》, 창성이깔나무심기 등 계획한 나무심기를 끝냈다.

현재 전국의 도, 시, 군들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하고 잣나무, 밤나무를 비롯한 산열매나무를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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