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91(2002)년 5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느한 인민군부대의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보아주시였다.

공연을 보시면서 장군님께서는 남먼저 박수를 보내주시며 훌륭하다고,정말 잘한다고 거듭 치하도 해주시였다.

공연이 고조를 이루어 설화와 합창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가 무대에 올랐다.

장내에 절절하게 울리는 노래를 들으시며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변함없이 당을 따라 한길만을 가고가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모습들을 그려보시는듯 그이의 눈가에는 뜨거운것이 어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연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에게 나는 오늘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보면서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려는 군인가족들의 순결한 마음을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으며 이런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겠다는 각오를 굳게 다지였다고,이런 훌륭한 인민이 있기때문에 우리 당이 강하고 우리 혁명이 승승장구하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어떤 때는 너무 힘들어 좀 쉬고싶은 생각도 들지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저런 인민을 생각하면 순간도 휴식할수가 없다고,우리는 인민을 위하여 우리 대에 한가지라도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진정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이것은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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