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각계 단체들 초불행동계획 발표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과 6. 15남측위원회를 비롯한 68개의 시민사회단체가 11월 27일 서울에서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 및 미국의 내정간섭에 대응한 각계 시국회의 및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초불행동계획을 발표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결정은 사실상 초불을 들고 일본상품불매운동 등 반일투쟁을 벌린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군사정보보호협정뿐아니라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까지 강박하는 미국에 굴욕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공동선언을 랑독하였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침략자 일본과 동맹구축으로 가기 위한것으로서 애초에 맺어서는 안될 협정이였다고 선언은 주장하였다.

미국의 압력에 굴종하여 협정을 연장하고 부활시키려는 《정부》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동맹을 운운하며 내정간섭행위를 일삼는 미국, 적페언론, 토착왜구, 적페세력에 의해 주권이 침해당하는것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선언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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