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황교안의 정치극은 《자한당》의 몰락을 더욱 촉진하고있다고 주장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7일 《자유한국당의 몰락을 촉진하는 황교안의 정치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한당》이 공수처법안과 선거법개정안의 《국회》통과를 막기 위해 또다시 《장외투쟁》놀음에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러나 시작부터 공수처설치가 《자한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총재 리회창을 비롯하여 이 보수당의 주요정치인들이 20년넘게 주장해온것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만천하에 웃음거리가 되였다고 조소하였다.

실제로 2012년 이와 관련한 법안까지 발의하였던 《자한당》 상임고문은 《공수처를 반대하는 속심을 모르겠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하고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자한당》을 분렬시키고있는 장본인은 바로 황교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대통령》권한대행으로 박근혜의 입속 혀처럼 놀며 저지른 《계엄령》검토, 《세월》호참사로 이미 민심은 황교안에게 침을 뱉고 돌아선지 오래다.

당대표로 들어앉은지 250일이 지나도록 혁신안발표를 못하고 총선거기획단마저 측근위주로 구성해 론난을 자초하였다. 게다가 총선거를 앞두고 군출신의 악질보수를 내세워 민심의 뭇매를 맞았다.

사면초가에 직면한 황교안의 정치극은 《자한당》의 몰락을 더욱 촉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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