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체육과학기술을 연구도입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체육과학기술을 적극 연구도입하고있다.

얼마전 평양에서 진행된 제23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는 최근의 체육과학기술연구성과를 실감할수 있게 하였다.

체육연구원, 조선체육대학, 평양체육기자재공장, 체육단, 청소년체육학교 등 전국각지의 수백개 단위에서 출품한 프로그람, 체육기자재, 측정기재, 체육의약품 및 영양제, 체육과학기술도서와 론문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컸다.

특히 체육인들은 운동능력을 신속정확히 분석, 평가하고 훈련의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각종 프로그람 및 측정기구들과 현대화된 훈련기재들을 주의깊게 보았다.

조선체육대학에서 개발한 롱구훈련기재는 선수들이 높은 공격기술을 련마할수 있게 한다.

체육연구원 체육과학연구소와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출품한 레스링반응속도측정지원체계도 선수들의 련쇄적이며 복합적인 운동반응과 동작수행속도를 발달시키는것으로 하여 경기능력을 높일수 있게 한다.

이동식롱구대, 탁구경기종합관리체계, 축구전술작성 및 모의프로그람, 빙상휘거회전가상훈련기재를 비롯한 전시품들은 훈련의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대중체육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는 가치있는 체육과학기술성과이다.

4. 25체육단 선수 정영화는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 대한 우리 선수들의 기대는 매우 크다, 새로운 훈련기재들은 금메달을 쟁취하려는 우리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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