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층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세월》호유가족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2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 당시 해양경찰이 직승기로 20분이면 구조된 사람들을 이송할수 있었지만 배로 4시간 넘게 이송하였다는것이 최근 밝혀졌다고 말하였다.

해양경찰의 납득할수 없는 조치로 하여 구조되였던 어린 학생이 숨졌다고 단죄하였다.

《세월》호참사의 진상이 은페되였다고 하면서 당시 법무부 장관이였던 《자한당》 대표 황교안 등을 고소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와 검찰이 《세월》호참사에 대한 전면적인 재수사를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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