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보수적페세력들의 재집권야욕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일 각계민중이 보수적페세력들의 재집권야욕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황교안을 우두머리로 한 《자한당》무리들, 칼을 휘두르는 망나니검찰, 《가짜뉴스》의 확성기인 기레기(기자+쓰레기)언론, 극우세력들이 사회를 어지럽히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보수세력의 목적은 초불항쟁으로 출현한 현 《정권》을 무너뜨리고 권력을 잡으려는데 있다고 밝혔다.

보수세력이 집권하면 초불의 정신은 없어지고 독재와 특권이 판을 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서는 보수세력의 광란을 제압하고 개혁을 중단없이 밀고나가는것이 관건적과제로 나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국민모두가 단결의 힘으로 보수적페세력의 반개혁, 독재복귀광란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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