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로동자들 일본대사관앞에 강제징용로동자상 설치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서울겨레하나소속 로동자들이 10월 30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 일제시기 강제징용로동자들을 상징하는 로동자상을 설치하였다.

서울겨레하나는 지난 10월 1일 일본대사관앞에서의 시위를 시작으로 일제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투쟁을 집중적으로 벌려왔다.

특히 21일부터 30일까지를 집중실천주간으로 선포하고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일본이 남조선 대법원의 판결에 따른 배상을 거부하며 피해자들을 우롱하는데 격분한 단체 성원들은 배상판결이 내려진지 1년이 되는 날을 계기로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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