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보수패당의 외곡행위를 규탄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24일 성노예범죄의 진상을 외곡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보수패당을 규탄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 남조선내 일부 보수학자들이 동영상공유싸이트인 유튜브를 통해 일본군성노예범죄 진상을 외곡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어 피해자들이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위해 투쟁한것까지 마치 일개 운동단체에 리용당한것처럼 외곡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정부》가 이러한 실태를 철저히 조사하고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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