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특권층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할것을 요구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권력을 리용하여 부정부패와 자녀특혜행위를 일삼은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과 동아일보사 사장 등을 검찰에 고발하였다.

2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초불항쟁이후 지지부진하였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 터져나오고있다고 밝혔다.

국민들의 요구는 불평등과 특권행위해소,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으로 표출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검찰이 라경원과 동아일보사 사장 등 특권층의 부정부패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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