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부당한 미군유지비협상의 중지를 요구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을 위한 부당한 협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미군의 남조선주둔 비용을 모두 남조선에 떠넘기고도 모자라 세계패권전략수행에 드는 비용까지 전가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불법적요구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군유지비인상과 관련한 협상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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