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들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성과 이룩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선수들이 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김미화, 김미래선수들은 26일 녀자 10m고정판 동시경기에 출전하여 1위를 하였다.

한편 리승진선수는 남자권투 52kg급경기에서, 김철선수는 기계체조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김송이선수가 탁구 녀자단식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기계체조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리세광선수가, 남자권투 60kg급, 49kg급경기에서 최철만, 김장령선수들이 각각 3등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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