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예정대로 파기할것을 요구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7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가 망라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23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예정대로 파기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군사정보보호협정은 국민 누구도 원치 않는 일본과의 군사동맹으로 가는 첫걸음으로서 결코 인정할수 없다고 밝혔다.

이미 파기되였어야 할 협정을 재연장한다면 초불민의에 역행하여 적페《정권》의 죄를 면죄시켜주는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국민이 원하는것은 굴욕적타협이 아니라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해 진정으로 사죄하고 배상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발언자들은 《정부》가 아베일당의 경제침략과 평화위협, 력사외곡책동이 아직도 계속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과의 관계회복을 운운하는것은 력사와 피해자들에게 죄를 짓는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정부》는 국민의 요구를 저버리는 결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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